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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 이벤트

[엄마의 날 이벤트]엄마의 날 기념 이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l
  • 관리자
  • 작성일
  • 2018-10-04
  • 조회6,980회댓글89건

본문



[댓글목록]

김양현

http://m.cobe.co.kr/coex/event?no=727

김양현

지하철에서 자리양보해주시고
임산부라고 무거운짐 들어주신 행복한 기억이 있어요. 아직 세상은 따뜻한사람이 더많다는걸~~♡

김상미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자리를 양보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김상미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자리를 양보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김상미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자리를 양보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우희정

♡정성스러운 포스팅 & 해시태그 완료 ♡
https://blog.naver.com/w861010/221375042589

처음 유산하고 많이 힘들었는데 직장에서 배려를 해주셔서 유산휴가도 다녀오고 힘든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몇 번의 실패로 우울해했을 때도 직장 동료분들이 많이 위로도 해주시고 걱정도 해주셨어요!!
그러다 마침내 우리 꼬미를 임신했을 때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답니다^^
그런 꼬미가 엄마 뱃속에 있다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80일이 지났네요~
항상 임산부인 저를 배려해주시고 걱정과 위로, 격려, 축하를 아낌없이 해준
우리 직장동료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네요 ♡

추정주

https://m.blog.naver.com/cjj1818/221375027062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힘들었던 적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전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분에게 자리 양보를 받았었어요. 고마우면서도 신기한 기분이 들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리고 임산부석에 앉아 있는 분들한테 양보 받은 적은 한번도 없지만.. 그 옆에 앉은 분에게 양보 받은 적이 몇 번 있었어요. 출퇴근시간에 본인도 힘드셨을텐데, 양보해 주셨던 분들 모두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은주

많은 임산부들이 느끼는 감정 아닐까요? 버스를 타도 전철을 타도, 힘들지만 양보를 바라지 않게 되지요~ 그런데 갑자기 양보를 해주는 분이 나타나면 어찌나 고마운지요 ㅎㅎ 사실 앉은적은 없지만 양보해주시는 분의 마음에 따뜻함을 느끼고 옅은 미소를 띄우고 가지요^^

많은 임산부들 화이팅!!! 하세요

김희정

오랜기간 찾아오지않던 천사아기가 찾아와서 지인들이 선물도많이사주고 축하도많이해주어 감사합니다

진민선

41세 늦은나이에 감사하게도 자연임신으로 아기를 만나게되었어요,노산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저에게 가족,회사 같은팀 동료들과 남편이 항상 긍정의 힘을 주어서,,하루하루 아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저와 같은 노산의 임신과 출산을 걱정하시는 임산부 예비산모님들 즐거운 마음과 긍정의 힘으로 아기를 만날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우리 모두 힘내요!!